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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식물생명자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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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심의 민주주의대학 상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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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Department of Green Plants_Organic ecology major

안녕하세요? 상지대학교 친환경식물학부_유기농생태학전공입니다.

인사말

재학생, 수험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서 저희 친환경식물학부 유기농생태학전공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역사 이래 전쟁과 기아로 인하여 배고픔을 면하고자 하는 희망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인류가 끊임없이 고민해왔던 중대한 문제 이었습니다. 18세기후반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과학적 방법론이 체계화 되면서 수많은 미지의 세계들을 발견하고 방법을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면서 비약적인 산업발전과 더불어 경제발전을 도모해왔습니다.

그 결실로 화학비료와 농약 등이 대량 생산 및 사용되면서 식량생산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환경파괴의 우려가 세계적 테마로 떠오르기 전인 20세기 초부터 인류를 사랑하는 선각적 외침이 있었습니다. 지구가 살아야 인류가 생존할 수 있으며, 자연생태계를 살려야 지구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외침인 것입니다.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환경보존이 필요한 것이며 특히 인류의 먹거리인 농산품생산에 있어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체계를 확립하는데 절대적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외침은 유럽선진국들이 그들 나름의 방법을 찾아 실천해왔으며, 미국, 일본 등이 늦게나마 참여하여 상당 수준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친환경 유기농의 국가적 추진에 있어 뒤늦게나마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선각자들에 의하여 주장되고 최근에서야 확대적으로 실천해가고 있는 초보적 단계에 진입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친환경유기농생태분야의 선진적 학문체계와 발전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절실하게 되었고, 이의 중요성이 국민건강에 절대적이라는 인식을 하게 된 정부가 친환경 농정의 방향을 확고히 하게 된 것입니다.

친환경유기농생태에 대하여 연구할 과제와 발전시켜야 할 분야는 넓은데 반하여 지식을 갖춘 지도적 인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이 시점에 이르러 우리전공에서는 교수와 학생이 뜻을 같이하여 유기농생태학 전공을 우리의 나아갈 방향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지구를 지키고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알차게 가꾸는 것은 물론 인류와 국민 모두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더 나아가 학문과 창조에 있어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을 대입 수험생 여러분의 마음 깊은 동참을 진심으로 기대하면서 인사말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친환경식물학부 유기농생태학전공 교수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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