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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 - 우산동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협약

작성자윤병기  조회수1,711 등록일2013-08-12


상지대 한방병원 우산동 의료지원 협약 체결

기사등록 일시 : [2013-08-05 12:59:40]

【원주=뉴시스】박선애 기자 = 상지대학교 한방병원(원장 유준상)은 우산동과 우산동주민센터에서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주우리병원 이종복 원장과 현대중앙병원 김정현 원장이 참석했으며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다문화가정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상지대 한방병원 등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과 다문화가정 등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우산동 주민들의 안전한 의료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덕용 동장은 "우산동은 지역경제가 침체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과 차상위계층 등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협약식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arks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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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우산동 취약계층 의료 지원

동주민센터 병원 3곳 협약

지역 내 55명 혜택 기대

2013년 08월 02일 (금)백오인

원주시 우산동주민센터가 지역내 의료기관과 손을 잡고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혜택을 제공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산동주민센터(동장 이덕용)는 1일 오전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상지대 한방병원(유준상 원장), 원주우리병원(원장 이종복), 현대중앙병원(원장 김정현) 등 지역내 3개 병원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차상위계층과 다문화가정의 의료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산동 지역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과 저소득 다문화가정 55명이 3개 의료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우산동주민센터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터미널 이전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기관의 협조를 얻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의료지원은 원주시 25개 읍·면·동 가운데 우산동주민센터가 최초로 시도하는 사업으로 향후 원주시 읍·면·동사무소와 지역 의료기관이 손을 잡고 취약계층의 의료지원에 나서는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이덕용 우산동장은 “지역에서 영업중인 의료기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협약을 체결을 추진했다”며 “이번 협약으로 진료비가 부담스러워 병원을 찾지못하는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이 마음편히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종복 우리병원 원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흔쾌히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병원을 찾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원주/백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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